산에 오르다
많은 사람들이 향적봉 울타리에 주런이 늘어서서 2023년 첫 해를 기다립니다.
한국천문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7시 40분 무렵에 해가 떠야 하는데 구름에 가려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8시 18분에야 얼굴을 내민 올해 첫 해의 모습을 포도시 사진에 담았습니다.
어쨋든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