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오르다

계룡산 와불

samongeereem 2022. 9. 12. 19:02

상윳따 니까야 38:1은 열반경(Nibbāna-sutta)으로 되어 있습니다.

閻浮車(Jambukhādaka)와 舍利弗(Śāriputra)이 열반(nirvāṇa)에 대하여 묻고 답하는 내용입니다.

아함경 염부차경에는 三毒이 영원히 다한 것을 열반이라고 한역되어 있습니다.

閻浮車問舍利弗 謂涅槃 云何為涅槃 舍利弗言 涅槃者 貪欲永盡 瞋恚永盡 愚癡永盡 一切諸煩惱永盡 是名涅槃

와불(臥佛)상은 고타마싯다르타의 죽음 직전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깨달은 위대한 성자에게 열반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만

여전히 저기 누워 있는 까닭은 중생의 타오르는 번뇌를 더불어 멸하려 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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