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莊子)를 검색하다 逍遙遊와 吾喪我라는 단어와 마주쳤습니다. 이게 뭐지? 이 말이 장자에서 나온거였나? 무담시 맘이 설렙니다. 그렇습니다. 설레임과 함께 떠오르는 단어는 주인공(主人公)! 바로 그것입니다.
설레임의 동기는 사랑이지요. 당분간 장자를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南郭子綦 隱几而坐 仰天而噓 荅焉似喪其耦 顔成子游 立侍乎前曰 何居乎 形固可使如槁木 而心固可使如死灰乎 今之隱几者 非昔之隱几者也
子綦曰 偃不亦善乎 而問之也 今者吾喪我 女知之乎 女聞人籟 而未聞地籟 女聞地籟 而未聞天籟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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